1 MB까지 올릴 수 있는 곳이라면 원본에 가까운 화질을 지킬 수 있어요. 사진을 넣고 1 MB 이하 JPG로 받으세요.
요즘 휴대폰 사진은 3–8 MB가 흔한데, 많은 사이트와 양식이 1 MB까지만 받아요. 여기서는 최대 3840픽셀(4K)까지 해상도를 살리면서 1 MB 안에서 가장 높은 화질을 찾아요.
이 정도 용량이면 대부분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워요. ‘비교’에서 ‘원본 크기로 보기’를 눌러 직접 확인해 보세요.
네. 저장되는 파일에는 GPS 위치나 카메라 정보 같은 EXIF 데이터가 남지 않아요.
이미 1 MB 이하이고 압축도 잘 되어 있는 사진이라면, 화질만 나빠진 사본을 만드는 대신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려요.
따로 정해진 제한은 없어요. 아주 큰 이미지는 기기 메모리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인 휴대폰·카메라 사진은 문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