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딱 맞게.

사진 용량 1MB 이하로 줄이기

1 MB까지 올릴 수 있는 곳이라면 원본에 가까운 화질을 지킬 수 있어요. 사진을 넣고 1 MB 이하 JPG로 받으세요.

설정
용량
KB
크기
px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아요.

파일 형식

JPG는 어디서나 열려요. WebP는 더 가볍고, PNG는 투명 배경이 유지되지만 용량이 커요. 아이폰 HEIC 사진은 JPG로 저장돼요.

사용 안내

요즘 휴대폰 사진은 3–8 MB가 흔한데, 많은 사이트와 양식이 1 MB까지만 받아요. 여기서는 최대 3840픽셀(4K)까지 해상도를 살리면서 1 MB 안에서 가장 높은 화질을 찾아요.

이 정도 용량이면 대부분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워요. ‘비교’에서 ‘원본 크기로 보기’를 눌러 직접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위치 정보도 지워지나요?

네. 저장되는 파일에는 GPS 위치나 카메라 정보 같은 EXIF 데이터가 남지 않아요.

파일이 왜 거의 그대로예요?

이미 1 MB 이하이고 압축도 잘 되어 있는 사진이라면, 화질만 나빠진 사본을 만드는 대신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려요.

넣을 수 있는 파일 크기에 제한이 있나요?

따로 정해진 제한은 없어요. 아주 큰 이미지는 기기 메모리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인 휴대폰·카메라 사진은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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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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