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P는 같은 화질에서 보통 JPG보다 25–35% 가벼워서 웹사이트가 더 빨리 열려요. 여기서 한꺼번에 바꾸세요.
휴대폰에서 웹사이트가 느리게 열리는 건 이미지 용량 탓인 경우가 많아요. WebP는 최신 브라우저에서 모두 열리고, 눈에 띄는 화질 차이 없이 용량을 확실히 줄여 줘요.
여기서는 크기는 그대로 두고 화질 82의 WebP로 바꿔요. 원본이 사이트에 쓰기엔 너무 크다면 ‘크기’를 ‘최대 크기 지정’으로 바꾸고 1920픽셀 정도로 맞추세요.
참고: Safari에서는 웹페이지가 WebP 파일을 만들 수 없어요. Safari를 쓰면 안내가 뜨고 JPG로 저장돼요. Chrome, Edge, Firefox에서는 문제없어요.
Safari를 포함한 최신 브라우저에서 모두 열려요. Safari는 WebP 파일을 만드는 것만 안 돼요.
네. 배경이 투명한 PNG는 WebP로 바꿔도 투명하게 남아요.
웹사이트용이라면 75–85면 충분해요. ‘비교’로 보면서 만족스러운 가장 낮은 값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