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넣으면 픽셀 크기와 용량을 바로 보여 줘요. 사진은 그대로예요. 조건에 안 맞으면 여기서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양식이나 웹사이트는 보통 두 가지를 따로 제한해요. 픽셀로 잰 크기(가로×세로)와 KB·MB로 잰 용량이에요. 한쪽은 작은데 다른 쪽은 클 수 있으니 올리기 전에 둘 다 확인하는 게 좋아요.
사진마다 픽셀, 용량, 메가픽셀, 비율(4:3, 9:16 등), 형식을 보여 줘요. 정확한 바이트 수도 함께 나와요. 양식에 따라 1MB를 1,000,000바이트로 세기도 하고 1,048,576바이트로 세기도 하거든요.
조건보다 크면 ‘크기·용량 바꾸기’를 누르세요. 같은 사진을 다시 넣지 않고 바로 줄일 수 있어요.
해상도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예요(예: 4032×3024). 용량은 파일이 차지하는 크기예요(예: 2.4MB). 해상도를 줄이면 용량도 줄지만,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일 수도 있어요.
아니요. DPI는 인쇄할 때만 의미가 있고 픽셀이나 용량을 바꾸지 않아요. 양식이 cm로 크기를 요구하면 300DPI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2.54cm가 300픽셀이에요.
아니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Windows와 일부 앱은 1KB를 1,024바이트로 세서 같은 파일이 조금 작게 보여요. 여기서는 1KB를 1,000바이트로 세고 정확한 바이트 수도 함께 보여 줘서, 어떤 기준과도 비교할 수 있어요.